산행날씨 : 19.5 ~ 31.5℃ 맑음
산행코스 : 대형버스 주차장 ~ 촛대봉 능선 ~ 촛대봉(661m) ~ 촛대재 ~ 대야산(930.7m) ~ 밀재 ~ 867m 분기봉 ~ 통시바위 능선 ~ 댓골산장 갈림길 ~ 두리봉(560m) ~ 용추골 ~ 대형버스 주차장
산행거리 : GPS거리 12.88km
산행시간 : 7시간 24분
산행인원 : 산악회따라 ~
밀재에서 백두대간을 따라서 직진으로 Go ~
849봉을 지나 계속 오르락내리락하다가 굴바위를 만난다 ~
조항산, 청화산, 속리산이 줄줄이 이어진다 ~
둔덕산 갈림길(889봉), 좌측 등로를 따라가면서 백두대간과는 여기서 헤어진다.
통시바위능선 초입에서 바라본 조항산(앞) ~
통시바위 능선 ~
▼ 마귀할미통시바위 ~
통시라는 말은 경상도와 전라도 방언으로 변소를 뜻한다. 그 옛날 마귀할미가 다리를 벌려서 약 50m쯤 건너편에 있는 저쪽 바위와 이쪽 바위를 딛고서 뒤를 보았다고 전해오는 전설의 통시바위 위에는 그때 생겼다는 움푹 패인 발바국 모양이 있다.
물개바위 ~
손녀마귀통시바위 ~
손녀마귀통시바위 ~
댓골 갈림길, 여기서 댓골산장 방향으로 Go ~
희양산 조망 ~
대야산 조망 ~
마사토 지점 ~
대야산 상대봉, 우측은 촛대봉 ~
고갯마루 쉼터 ~
두리봉을 오르기 위해 절개지 좌측으로 Go ~
마지막 남은 힘을 쏟아부어 두리봉을 올랐다. 정상인듯한 멋진 소나무 봉우리를 먼저 만나지만 허름하게 보이는 그다음 봉우리가 몇Cm 가량 더 높아보였다. 정상 표시는 "문경가은 두리봉 560m" 라 적힌 빛바랜 매직글씨의 리본이 전부다.
두리봉 정상 ~
능선을 타고 댓골로 내려서면 온통 조릿대 밭이다 ~
밀림지를 빠져나와 션한 계곡에 당도, 더운 날씨라 순식간에 입수가 이루어진다~
월영대 ~
넓고 매끈한 반석으로 이뤄져 있어 달 뜨는 밤이면 흰빛의 바위와 계곡물에 달빛이 창백하게 반사되며, 숲은 바람에 일렁이고, 달그림자 또한 서늘하게 드리워져 매우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한다.
대형버스주차장으로 원점회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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