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등제를 올렸다.
삼성산 숨은암에서 올 한해 무사를 빌었다.
하늘에 빌고, 산신께 빌고, 각자의 마음 속에도 간절함을 빌었다.
제를 올리고, 제수를 음복하고, 시등을 했다.
동장군이 시작부터 난리를 쳐댔지만,
등반열기를 꺽지는 못했다.
두꺼비 바위에서도 제를 올렸다.
간절하게 기도를 드린 후,
초등이 이루어졌다.
초등이 완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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