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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에서...2004/12/20 . 2005. 3. 16.
조령산 수리봉릿지.....^^* 2004/06/29 천지 알파인 클럽 우려했던 비는 물론, 해도 없어서 산행하기 얼나 좋은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잘 안불어주어 무쟈 땀나는 하루였습니다. 정말로 코가 땅에 닿습디다. 얼마나 가파른지 아시겠지요?...^^* 에구 더워 더워....! 다른 사람들은 덥지도 않은지.... 저만 더워 더워 하며 오릅니다. 그럴때마다 혼자만 나약한것같아 입으로 뱉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걍 나옵니다....^^* 하산길은 멀고도 멀었습니다. 혹여나 아무나 가도 되는산 이라고해서 컨디션이 쪼매 안좋은 분이 따라 나섰더라면 임대장님이 임씨 아이씨(^^)가 될뻔했습니다. 널널한 산행이라고 누가 그런겨?... "속았다..."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릿지산행이 아니고 워킹산행이었습니다. 정상까지는 릿지산행이어서 아기자기 재미난 산행이었지만.. 2005. 3. 16.
적벽....2004/06/15 천지 알파인 클럽 소박하게 살아가는 지혜 나는 자신들이 사용하는 적은 것으로 출발해서 놀랍도록 창조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해야 할 일을 자진해서 찾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적은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기술은 결코 보잘 것 없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주 능란한 솜씨를 필요로 한다. 적은 것으로 살아가는 기술은 살아가는 방법, 곧 지혜를 의미한다. 내가 부러워하는 행복이란 안락함이나 성공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소박한 기쁨을 맛보고, 그런 기쁨들과 조화를 이루는 능력, 그리고 그런 기쁨을 자주 만들어내는 능력에서 오는 것이다. 피에르 쌍소의《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중에서 가끔씩 임대장님이 선등 서는 모습이 안타까울때가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 2005. 3. 16.
숨은벽 등반..2004/06/07 천지 알파인 클럽 바위에 붙으면 그 시간 만큼은 모두가 신선이 됩니다. 세상 만사 무슨 생각이 있을까요. 손아귀에 힘이 빠지고 다리가 벌벌 떨려도 그 순간의 집념과 성취감만은 무엇보다도 값진 것입니다. 2005. 3. 11.
수암봉...2004/06/01 천지 알파인 클럽 2005. 3. 11.
또 하나의 작은 금강산....2004/05/24 천지 알파인 클럽 죽어라 젖먹던 힘까지 써서 기어올라 사진을 찍으려니 카메라 잡을 힘도 딸리고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찍은 사진이 흔들린 사진이 많아 버린게 많습니다.. 과연 호남의 금강산이더군요. 2005. 3. 10.
인수봉.....2004/05/18 천지 알파인 클럽 2005. 3. 10.
티롤리안 브릿지(통닭구이)...2004/05/07 천지 알파인 클럽 2005. 3. 10.
간현암장...2004/05/03 천지 알파인 클럽 2005. 3. 9.
부산 암남공원에서 .... 2004.08.03 암남공원은 부산의 번화가인 남포동에서 불과 4㎞에 불과하다. 옛날엔 혈청소 입구로 불리던 이 길은 해안절경이 빼어난 데다 송도 해안과 부산 남항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다. 지난 97년 조사에 따르면 암남공원의 식물은 모두 374종인데 온대 수림 종인 곰솔, 오리나무, 굴피나무가 주종이고, 공원 동쪽사면엔 난대 종인 후박나무와 천선과나무가 군락을 이뤘다. 공원의 남단 두도엔 동백나무 군락이 사람 손 한번 타지 않고. 천연 그대로 남아있다. 이 나무들이 쏟아내는 피톤치드 성분은 방문객들에게 삼림욕 효과를 선물한다. 암남공원의 숲들 중 상당 부분은 100년 이상 자생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입장료를 받지 않는 암남공원의 주말 평균 입장객이 3천여 명이며 바닷가 절벽들엔 하나같이 1억3천만년의 역사가 고.. 2005. 3. 8.
한북정맥 3차(신로령~국망봉~강씨봉~청계산~길매재) .... 2004.10.17 산행코스 : 이동시내~생수공장~국망봉자연휴양림~신로령~국망봉(1168m)~개이빨산(1120m)~민둥산(1023m)~도성고개~강씨봉830m)~오뚜기재~귀목봉 갈림길~청계산(849m)~길매재~청계저수지~일동시내 산행거리: 정맥거리 16.2Km (접속거리 제외) 산행시간: 10시간 40분 (정맥진행 8시 15분 ) 참가 : 홀산 갈비집이 즐비하게 늘어선 이동 시내에 도착하니 아침 7시다. 일요일 이른 시간이라 가게들이 대부분 닫혀있고, 동네가 조용하다. 하산 시 늦을 것에 대비하여 이동 택시 전화번호를 메모해두고... (031-532-8934) 07:20 출발시간 차를 파킹 시키고, 국망봉 입구로 들어선다. 국망봉 머리 위로 해가 오르려고 밝아오기 시작한다. 광산골로 향하는 아스팔트 농로로 들어선다. 왼쪽에 .. 2005. 3. 7.
다시 가본 만장봉..2004/04/26 연녹색으로 단장한 싱그러운 자태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지금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2005. 3. 7.
오......봉! (2004/03/29) 오봉...정말이지 멋지더군요. 2005. 3. 6.
소리산 암장.....2004/03/25 2005. 3. 6.
한북정맥 2차(광덕고개~백운산~도마치봉~신로령) .... 2004.09.12 산행코스 : 광덕고개-백운산(904m)-삼각봉(900m)-도마치봉(937m)-신로봉(999m)-신로령-광산골-장암저수지-이동 산행거리: 도상거리 13Km 산행시간: 4시간 30분(am:10시 출발~pm:2시 30분 완료) 참가 : 혼자(1명) 아침 7시에 일어나니 해가 떠 있더라구요. 잽싸게 짐을 챙겨 광덕고개로 달려갔지요. 광덕고개에 주차를 한 후 매표소에서 입장료 천원을 내고, 백운산으로 들어갔습니다. 10:00 산행시작 백운산 오솔길 능선에서의 산행은 화천 방향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으로 땀이 맺힐 새가 없더라고요. 백운산 정상에 도착하니 전망 좋은 넓은 공터가 있고, 여기서 잠시 조망을 취해봅니다. 10:58 백운산 정상 도착 북으로 1000미터가 넘는 산들로 광덕산, 회목봉, 복주산이 파노라마.. 2005. 3. 4.
내가 만일..... 2004/03/15 ....거미였으면...^^* 2005. 3. 4.
" 불암산.."....2004/03/15 두번째 만나는 불암산 오랫만에 장비 챙기는 마음이 설레임 반..불안감 반..과연 할 수 있을까?.. 석계역에서 반가운 님들 악수로 만나고 만남의 인연이란 더욱이 산으로 향한 만남이 삶의 소중한 부분임을 늘 느끼며 일행은 산속으로 스며듭니다 대 슬랩 앞에서 호흡 한번 가다듬고 바위와 신발과 마.. 2005. 3. 4.
시산제...2004/03/19 행사 준비하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도 수고하셨구요. 올 한해도 안전하고 유쾌한 산행이 될 것을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2005. 3. 4.
소요산에서 마차산까지 두 곳을 다녀 왔습니다 (2004.3/7) 만월산 위로 붉게 물들이며 태양이 떠오른다. 거실 가득히 햇살이 들어 찬다. 오늘은 나홀로 산행이다. 오랫만에 가져보는 홀가분함이다. 겨울산행에 늘 그렇듯이 보온병, 컵라면과 약간의 밥을 준비하고 보조자일 20미터, 아이스 햄머,아이젠, 오버 트라우져, 파카, 장갑,여벌의 양말 랜턴 독도장비, 그리고 비상식으로 쵸코렛등등... 가벼운 워킹 스타일로 베낭을 꾸렸다. 집을 나선다. 찬기운이 돌기는 하지만 그리 춥지는 않다. 오늘 같은 날씨라면 워킹하기에는 최적의 기온일 것 같다. 하늘엔 구름 한점 없고 시계도 매우 좋다. 전철을 이용해서 의정부역에 도착하니 9시 40분이다. 10시 20분에 출발하는 표를 끊어서 열차에 들어서니 벌써 좌석이 꽉 차 빈자리가 없다. 등산객이 거의 절반이다. 열차가 출발한다. 머.. 2005. 3. 4.
한북정맥 1차(수피령~복주산~광덕산~광덕고개) .... 2004.04.04 산행코스 : 수피령(740)- 980봉 안부(복계산 갈림길)- 960봉 헬기장- 920봉- 940봉- 941.9봉- 891.9봉(참호)- 1014봉(참호)- 960봉- 복주산(1152)- 하오현(740)- 회목봉(1027)- 회목현-갈림길(990)- 상해봉(1010)-광덕산(1046.3)-광덕고개 산행거리: 도상거리 20.4Km 산행시간: 9시간 45분 (6시 40분 출발~4시 25분 완료) 참가 : 지현. 너구리. 임..(3명) 휴전선 바로아래 수피령에서 북어포와 떡, 막걸리로 간단한 제를 올리고, 등산을 시작한다. 대성산 위로 오르는 일출을 감상하며, 하늘을 보니 너무 맑고 푸르다. 영하의 기온으로 등산로 바닥의 흙이 서릿발로 들떠 있어 밟으면 기분 좋게 푹신거린다. 해발 800미터 이상에서는 눈이 .. 2005. 3. 3.
북한산 14성문을 완주하며..2003.11/12 어둑이 가기전에 일어났다. 동편이 밝아오기 시작하는데 하늘은 잔뜩 찌푸려 있다. 비는 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씻고 밥먹고 베낭을 꾸린다. 쇠덩어리들을 빼고나니 너무 가볍고 헐렁하다. 혹시나 해서 가벼운 보조자일 하나는 챙겨 넣었다. 그래도 텅~ 해서 빈 물통을 세개씩이나 넣으니 모양이.. 2005. 3. 3.
월출산 형제봉에서...2003.10.26 형제봉 릿지 시작입니다... 권영진님이 선등해서 너머에서 확보보고 있구요(사진에서는 안보임) 맨위 정대장..중간에 참이슬님..밑에 지현님..연등입니다.. 수리 덜깬 너구리가 ... 잘도 올라갑니다...ㅎㅎ 지현님 등반중 .. 두번째 구간입니다... 정대장님 이어서 두번째 구간을 오르고 있습니다... 형제.. 2005. 3. 2.
간절곶 .... 2004.08.02 간절이란 명칭은 동해 먼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동북이나 서남에서 이곳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처럼 보인다고 해서 간절의 끝이라고 불렀던 것인데 한자로 艮絶이라 표기되어왔다. 곶(串)이란 육지가 뾰족하게 바다로 돌출한 부분을 가리키는 순수 우리말로 옛날 신라시대부터 고차(古次) 또는 곶이라고 써 왔다. 또 한편으로 간절곶(竿切串)이라고 하는데, 간(竿)은 짓대를 의미하는 것이고, 절(切)은 길다(永)의 방어 「질」의 차음이니, 간짓대 처럼 길게 나온 곶이라는 뜻을 가졌다. 이 곳을 조선초에는 이길곶(爾吉串)이라 하였는데, 이(爾)가 가지고 있는 뜻은 넓다이며, 길(吉)은 길(永)다 하는 말의 차음(借音)이니 넓고 길게 튀어나온 곶이라는 뜻이다. 소재지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28-1 가는 길 :.. 2005. 2. 26.
한편의 시를 위한길.....2003 10/8 이동원의 가을노래를 들으니 정말 가을이 내 가슴 깊이 찾아왔음을 실감하겠네. 지금은 룰루랄라♪....이런길만 있음 좋겠다.. 하며 올라가는중. 우리가 피아노치며 지나온곳을 다른팀들이 올라오고있다. 노적봉 정상에서 바라본 토왕폭포. 질루 잘나온 사진...^^* 우리 임대장 홧팅!!!!. 하산하면서 바.. 2005. 2. 26.
숨은벽 후기.....2003. 5/8 2003년 5월 8일 어버이날이자 초파일 구파발 인공폭포앞에서 모여.... 156번 송추가는 시외버스를 타고 효자리에서 내린다. 밤골 매표소를 지나 조금 올라가다보면 이 폭포가 나온다. 폭포이름은 내맘대로 짓기 나름. 열명이 다 잡힌 사진인데 찍사만 빠짐..^^* 뒤에서 세번째가 나고 내 머리위로 숲에서 취나물을 열나 뜯고있는 사람이 임대장. 점심에 먹을 취나물을 고 새에 뜯고있음. 폭포소리와 함께 불어주는 바람이 정말 시원하다. 숨은벽을 배경으로. 인수봉과 원효능선 염초, 백운대 사이에 보이지않게 숨어있다하여 숨은벽이라한다. 내 뒤로 보이는 바위를 오르기직전임. 처음 50m 대슬랩을 오른후에 까리까리한곳을 몇번 지나면 정상에 엄지바위가 나온다. 저 사진에서는 아직 안보임. 대슬랩을 오르면 바로 나타나는.. 2005. 2. 26.
도봉산 낭만길...2003. 7/17 2003년 7월 17일 도봉산 '낭만의 길' 참석인원 임대장 정대장 모래성 과수원 참이슬 사랑에 인천역에서 전철을 타고 도봉산역에 내림. 둬시간 앉아가니 허리도 아프고 궁뎅이도 짓눌려 더 피곤하다. 그렇다고 서서 갈수는 절대 없구.....^^* 도봉산역은 언제나 인산인해. 이제는 늘 그러려니~~~ 한다. 도봉.. 2005. 2. 23.
북한산 까마귀봉...2003. 8/17 2003년 8월 17일 일요일 (북한산) 전날 비가 온다고 하더니 역시나 하늘은 잔뜩 흐려있드구만 비는 안온다. "언넘이 비온다했어?....^^*" 동암역에서 기다리는 임대장을 만나 코스를 북한산 오십만원짜리 길을 가기로 정했다. 휴식년제 구간은 입산금지인데 걸리면 벌금이 50만원.....^^* 웃을일이 아닌데... .. 2005. 2. 22.
진하해수욕장 .... 2004.08.01 진하 해수욕장 ~ 울산에서 동남쪽으로 24km 거리에 있는 길이 1km, 폭은 300m의 해수욕장으로 수심이 얕고, 넓은 모래사장과 소나무 숲이 장관이며, 앞바다에는 명선도가 있어 주변의 소나무 숲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시원스러운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다. 하루 수용인원이 5만여 명이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피서객들로 만원을 이룬다. 백사장 뒤편에는 소나무 숲이 짙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고, 해수욕으로 거칠어진 호흡을 가다듬기에 더없이 좋은 휴식처다. 전국에서 수질이 제일 좋다는 평판과 함께 울산에서 20분, 부산에서 40분대면 닿을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 부산 해운대, 송정, 일광해수욕장으로 연결되는 해수욕장으로 96,000평방미터의 넓은 백사장이 돋보이고, 사진작.. 2004.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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