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058

파랑새봉 릿지....2005.5/1 토요일 기상대 예보에... 일요일 오전 강수확률 100% 오후 갬 이라고~~ 등반은 포기하기로 마음먹고... 비가 오면 한남정맥이나 해볼까하고 내심 결정하는데 .... 6시쯤 기상.... 안개 구름만 조금일뿐 비가 내린 흔적이 전혀 없다. 잽사게 컴에 들어가 날씨부터 확인... 오전 강수확률 10% 기상대 예보를 너무 믿었나 ! .... 속았다는 느낌에 속이 상하지만.. 그래도 속는 편이 더 낫다. 혹시 같이 갈 일행이 있을까 ???... 산행공지를 올리고 기다려 본다. 너무 갑작스런 공지라 만나는 시간을 아예 느즈막하게 잡았다. 단독산행이면 염초릿지,단 한사람이라도 붙으면 파랑새 능선으로 진행하기로 결심하고서... 봉주님 참가꼬리 확인후 집을 나선다. 구파발에서 봉주님을 만나 송추행 버스로 이동..효자.. 2005. 5. 3.
황장산 수리봉 이야기... 인천 송내에서 한 팀(5명) 서울 사당에서 한 팀(4명) 아침7시에 출발. 외곽순환도로~영동고속도로 이용 여주휴게소에서 사당팀과 합류한다. 여주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로 들어서고 문경I.C에서 빠져 나온다. 주흘산이 코앞이고 좌측으로 문경새재와 조령산으로 이어지는 산세가 장쾌하게 보인다. 네비게이션이 안내 하는대로 문경읍을 지나 중평리로 들어선다. 중평리에서 멀리 여우재가 보이고, 이어 구불구불 고개길을 몇 차례 어지럽게 돌아 오른다. 고갯마루를 지날즈음 해발 620미터라는 패말이 보이고, 대미산 등산로 안내판이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간다. 여우고개를 넘자 바위산 수리봉이 한눈에 들어오고. 생달리 마을이 보인다. 몇 차례 구불거리는 길을 돌아 내려오자 조그마한 다리를 건너게 되고, 좌측으로 폐교가 된 생달분.. 2005. 4. 27.
낙타봉 2005. 4. 26.
생달리 마을 2005. 4. 26.
촛대봉 2005. 4. 26.
황장산 수리봉릿지....2005.4/24 문경 황장산 수리봉릿지에서... 촛대봉.. 촛대봉에 오른 일행들... 낙타봉을 넘는중.. 칼날같은 낙타봉에서 클라이밍다운... 낙타봉.. 오버행 구간... 2005. 4. 26.
한남정맥 2차 (대곶사거리~수안산~가현산~계양산~아나지고개) .... 2005.04.17 산행코스 : 대곶사거리~수안산(147.1m)~학운산(112.8m)~스무네미고개~가현산(215m)~묘각사~서낭당고개~방아재고개~완정초교~할매신(105.9m)~백석고개~굴포천 가교~꽃메산(133.4m)~피고개~계양산(395.4m)~장명이고개~중구봉(276m)~경명산(287.2m)~철마산/천마산(226m)~하나아파트~아나지고개 산행거리 : 25.3Km 산행시간 : 9시간 50분 산행인원 : 나홀로 대곶사거리~스므네미고개 ( 5.8키로 / 2시간11분 ) 스므네미고개~방아재고개 ( 5.1키로 / 1시간32분 ) 방아재고개~장명이고개 ( 10.1키로 / 4시간49분 ) 장명이고개~아나지고개 ( 4.3키로 / 1시간18분) 팀원들 모두가 개별산행이라 이번 주 역시 나홀로 산행이다. 토요일 문학암장에서 빡세게 매달리.. 2005. 4. 19.
한남정맥 1차 (보구곳리~문수산~대곶사거리) .... 2005.04.10 산행코스 : 성동리검문소~보구곳리~문수산(376.1m)~56 지방도~지석묘~것고개~도수동 공단~대곶사거리 산행거리 : 22.9Km 산행시간 : 정맥 7시간 7분(점심 20분 포함) 산행인원 : 나홀로 성동검문소~보구곳리 (5km / 45분) 보구곳리~문수산 (3.8km / 1시간11분) 문수산~56번도로( 3.2km / 57분) 56번도로~것고개 (4.2km / 1시간42분) 점심( 20분 ) 것고개~대곶사거리 (6.7km / 2시간12분) 오전에 비가 온다기에 내가 소속되어 있는 산악회에서도 산행계획이 없었다. 그러나 기상해서 하늘을 보니 흐릴 뿐 비는 오지 않았다. 오후에 관악산으로 향할까 망설이다가 한남정맥을 하기로 결심했다. 인터넷에서 신정산악회의 자료를 인쇄하여 챙기고는 집을 나섰다. 고래님이 .. 2005. 4. 11.
전망대 릿지에서.......식목일 곰바위 능선에서 인수봉과 백운산장을 배경으로.. 전망대 릿지에서 본 병풍암.. 곰바위 능선과 인수봉.. 곰바위 암장.. 곰바위 능선.. 산성 능선, 가운데에서 약간 우측 삼각봉이 용암봉 입니다.. 만경대 능선.. 인산인해의 백운대.. 인수봉.. 2005. 4. 7.
북한산 잠수함릿지......식목일 잠수함 릿지에서 본 인수봉~ 왼쪽 상장능선, 가운데 오봉~만장봉으로 이어지고, 오른쪽은 영봉... 잠수함 릿지에서 본 곰바위... 잠수함 선상.. 야영지.. 잠수함 릭지를 등반하는 산악 구조대.. 잠수함 릿지 지릉의 일부... 인수봉 검악길 등반중... 2005. 4. 7.
북한산 잠수함에서.....식목일 잠수함 승선 중.... 잠수함 갑판에서 본 인수봉... 잠수함 사령실 (야영장)... 잠수함 꼬리에서 클라이밍의 달인을 만나다. 갈색상의는 크리스 샤마, 안경낀 여자는 로랜 리 ~ 전망대 릿지 하산길에서... 2005. 4. 7.
당진 장고항포구 실치회 .... 2005.04.03 서산 팔봉산 산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당진 장고항 포구에 들러서 실치회를 맛보고 왔습니다. 당진 시내에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치회 축제가 열린다는 플래카드가 곳곳마다 걸려 있었습니다. 봄철의 미각을 돋아주는 별미로 장고항에서 처음 먹기 시작하여 지금은 특색음식으로 당진 8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네요. 실치회는 주로 3월~ 5월까지 대략 두 달간 먹을 수 있는 봄철 식품으로 4월 초순경에 잡히는 실치가 회로 먹기에 가장 적당하답니다. 5월 중순 이후에 뼈가 굵어지고 억세어지게 되면 뱅어포로 만들어서 요리를 해 먹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념으로 초고추장에 오이, 당근, 배, 깻잎, 미나리 등의 야채와 참기름, 참깨를 넣어서 실치회에 무쳐 먹는데 연하고 담백한 맛에 반하게 됩니다. 2005. 4. 6.
클라이밍의 달인 식목일에 양양 고성지역에서 산불로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지만 북한산에서 잠수함바위에서 클라이밍의 달인 크리스 샤마(25)와 로랜 리(25)를 만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2003년 피닉스 볼더링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샤마는 세계 최고 난이도(5.15a)의 기록을 가지고 있고, 미국에서 가장 섹시한 20인의 스포츠맨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유명한 클라이머 입니다. 파워풀하고 박진감 넘치는 클라이밍을 선보이는 로랜 리도 여성 클라이머의 대표적인 스타로 자리잡고 있으며 뛰어난 미모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4일 이들은 북한산 백운산장에서 야영, 클라이밍 강연을 하고 5일에는 국내 클라이밍 선수들인 김용기, 김희조 등과 인수봉을 등반하였습니다. 6일과 7일 양일간 팬들과 함께 .. 2005. 4. 6.
팔봉산 ........2005.4/3 토요일 문학암장에서 노가다 끝내고 연안부두로 이동해서 피로를 푼다. 하하. 부티나. 솔. 봉주. 너구리. 그리고 나.. 6명 일요일 비 온다는 소식에 수락산 워킹으로 대신하려다가 당진 실치회를 먹으러 가자고 봉주님 제안한다. TV에서 명물 소개로 방송했다고 한다. 잔머리를 굴려보니 마침 근처에 서산 팔봉산이 떠올랐다. 그곳으로 산행지를 정했다. 새벽에 기상해서 일기부터 확인한다. 하늘이 거무튀튀하다. 비는 오는데 오는 둥 마는 둥 보슬비다. 산행하는 데는 무리가 없는 상태로 판단되었다. 문자메시지 도착.. 너구리... 상규를 모시고 오려는데 어려운가 보다. 송내에서 보자고 한다. 달구지를 끌고 송내에 도착. 이어 봉주님 달구지 끌고 도착. 전철로 하하님, 지영님 도착. 부티나 집안일로 못 온다고 하하님께.. 2005. 4. 6.
칠봉산......2005.3/6 동두천 칠봉산에 올랐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경기지역에 눈이 적게 내렸습니다. 겨울이 다 지나가고 초봄이 올 즈음에 모처럼 만난 백설 눈길 입니다. 칠봉산 정상을 알리는 비닐포장 팻말입니다. 칠봉산의 절경지대 입니다. 2005. 3. 31.
의상능선.......2004.12/12 왼쪽부터 원효봉 염초봉 백운대정상이 차례로... 2005. 3. 30.
시등제....2005.3/27 한우리산우회에서 주최하고 내빈 자격으로 천지알파인클럽과 합동으로 관악산 전암장에서 시등제를 지냈습니다. 산친구들끼리 만나 올 한해도 무사한 산행을 할 수 있게 산신께 빌고, 가벼운 벽등반으로 오붓한 하루를 즐겼습니다. 2005. 3. 29.
문학경기장 암장....2005.3/26 날씨가 풀려서 오랜만에 암장을 찿보았습니다. 최고 쉬운데로 붙었습니다.. 세월이 지나니 이젠 예전같은 힘이 나오지 않네요 ㅎㅎ. 그러나 매달릴수 있을때까지는 의지를 가지고 계속 도전 할겁니다... 2005. 3. 27.
한북정맥 7차 (울대고개~사패산~도봉산~우이동) .... 2004.12.05 산행코스 : 울대고개~사패산(551.5m)~포대능선~도봉산(721.2m)~오봉(683.7m)~우이암(542.6m)~우이동 산행거리: 11.5Km 산행시간: 7시간30분 참가 : 5명(천지 알파인 클럽) 의정부역에서 23번버스로 갈아타고 울대고개에 도착하니 am 9시 25분이다. 들머리를 찿아 오솔길 숲길로 들어선다. 인적이 없이 호젓하다. 그리 가파르지도 않고, 적당한 경사로 조금오르니 전망 좋은 철탑이 나오고, 허기가 져 의정부 버스정류소 빵집에서 샀던 도너스로 배를 채우고, 조금더 오르니 화생방 교육 간판이 몇 개 보이고, 안골에서 오르는 길과 합류한다. 사패산 정상에서 지난 주 지나왔던 구간을 가늠하고, 포대로 붙는다. 땀이 날락 말락~ 산불감시초소에 도착하여 봉주님께 폰으로 연락하니 망월사 약수터.. 2005. 3. 26.
해뜨는 집에서 .... 2005.02.13 남애항 부근 어느 해변가 민박집에서의 일출 광경 군 복무중인 아들넘 ...지금은 휴가 중 2005. 3. 26.
한북정맥 6차 (축석령고개~천보산~도락산~호명산~첼봉~울대고개) .... 2004.11.28 산행코스 : 축석령~282.3봉~로얄CC~오리정고개~덕고개~샘내고개~도락산(439.6m)~청업굴고개~임꺽정봉(447.5m)~오산삼거리~산성봉(212m)~작고개~호명산(423m)~소사고개~한강봉(474.9m)~첼봉(520.8m)~항공무선표시소~울대고개 산행거리: 28.8Km 산행시간: 8시간 37분 참가 : 홀산 4시쯤 일어났다가 잠깐 더 눈을 붙인 것이 전철 첫 타임을 놓쳐버렸다. 잽싸게 준비하고 전철로 의정부역에 도착, 내촌행 버스로 축석령 검문소에 도착한다. 08:23 : 축석령 도착 온 사방이 안개로 뒤덮여 100미터 앞이 안 보인다. 오늘의 산행 시작점인 축석교회가 보이지 않는다. 검문소 전경에게 물어보니 자세히 가르쳐 준다. 축석교회 뒷마당으로 들어서서 등산로를 찾아 따라간다. 한참을 가다 보니.. 2005. 3. 24.
정동진에서 .... 2005.02.12 선크루즈 조각공원에서... 선크루즈 전망대에서 바라본 정동진 풍경 여체 조각상... 2005. 3. 23.
한북정맥 5차(아리랑고개~수원산~국사봉~죽엽산~노고산~축성령)... 2004.11.21 산행코스 : 아리랑고개~명덕산(443.6m)~굴고개 삼거리(56번 지방도)~수원산(700m)~헬기장~국사봉(546.9m)~채석장~육사생도625참전 기념탑~큰덕고개~작은덕고개~죽엽산(600.6m)~비득재~노고산(380m)~다름고개~축석령휴게소 산행거리: 정맥거리 26.1Km 산행시간: 8시33분 참가 : 홀산 5시43분 인천 동암에서 전철 첫차 이용. 7시30분 상봉터미날에서 와수리행(출발) 버스 승차 8시26분 일동 가기 전 봉수마을에서 하차 08:32 47번 국도 구도로를 따라서 맹호부대 정문까지 아스발트길로 이동, 맹호부대 정문에서 신도로 지하통로로 건너가면 다른 군부대가 있다. 좌측으로 난 세멘트길을 따라서 500여미터 진행해서 군부대 철망을 우축에 끼고 오른다. 초소를 지나 조금 더 오르면 삼거리.. 2005. 3. 23.
천태산......2005. 3/20 천태산 오르는 길목.... 용추폭포를 배경으로... 수령이 1300년이나 된 은행나무와 그 뒤편의 영국사를 배경으로... A코스의 시원한 오솔길... 천연기념물 은행나무... A코스의 암벽지대 통과... 천태산 정상에 서서.... 2005. 3. 22.
한북정맥 4차 (길매재~원통산~운악산~아리랑고개) .... 2004.10.31 산행코스 : 일동시내~청계저수지~길매재~길매봉(735m)~노채고개~원통산(567m)~하강지점~애기바위~운악산 동봉~서봉(934.7m)~애기봉 갈림길~47번 국도(아리랑고개) 산행거리: 정맥거리 14.3Km (접속거리 제외) 산행시간: 8시간(정맥진행 6시40분 ) 참가 : 홀산 새벽같이 나와서 전철 첫차를 이용, 수유리에서 도평리행 시외버스로 일동시내에 도착. 09:00 산행시작 노채고개로 향하는 아스팔트 길로 청계저수지까지 4키로 가량 한참 걸어서 간다. 09:38 청계저수지 도착 청계저수지를 지나 길매봉을 향해서 오른다. 가다가 쉬기 좋은 장소에서 아침 식사로 김밥 한 줄을 처리하고, 땅밑에서 솟아 오르는 물로 식수 2리터 한 통 가득히 채운다. 청계저수지에서 길매재까지는 대략 3키로가 넘는 거리다... 2005. 3. 22.
불암산.......2005/03/13 2005. 3. 22.
명성산... 2005/02/1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05. 3. 19.
철마산 ...2005.1/30 툐요일 저녁에 데낄라 라는 마~술에 취했다. 그 덕에 일요일 기상시간이 11시를 넘기고.... 점심을 먹고나니 마술이 깬다. 몸이 찌뿌둥해서 등산차림으로 밖을 나선다. 날씨가 꽤 차다. 인천 1호선을 타고 교대역에서 내렸다 (오후1시50분) 교대 캠퍼스를 지나 등로로 오른다.. " 인천교대에서 오르는 호젓.. 2005. 3. 19.
문수산...2005.1/23 2005. 3. 19.
구름속의 눈꽃세상....2005/01/17 천지 알파인 클럽 구름속에 숨은 아름다운 눈꽃에 정신을 빼았긴 날.... 파란 하늘이 보였더라면 최고의 설경이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2005. 3. 16.
728x90
728x90